역설의 언어가 품은 묘미
상호 모순적인 단어의 배치로
극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를 얻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을 예술의 경지로
만드는 일이 아닐까.
삶에서 '클래식' 을 찾고 그 울림과 떨림을 나누고자 한다. 몇 권의 책으로 대중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