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은 간 데 없고
물감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연이 만나서
구현된 세계를 자신의 작품으로 들고 나왔다.
삶에서 '클래식' 을 찾고 그 울림과 떨림을 나누고자 한다. 몇 권의 책으로 대중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