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두번 째 시선
문득 궁금해졌어.
너는 지금 어떤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지.
기쁨의 춤을 추고 있을까
치열하게 세계의 주인 찾고 있을까
실패를 통과하고 있을까.
안부를 핑계 삼아
해주고 싶었어.
나도 너무 축하한다고
나도 너무 애정한다고
나도 너무 응원한다고.
그렇게 마음이 향하는 곳을 따라
걷고 걸었지. 그렇게.
내 발걸음은 움직이는 마음을 따라
너를 응원하는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어. 너를 응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