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연금술>
아픈
우리 내 젊은 인생의 향연에 대해 노래한다.
너무도 복잡 다양한 이 세상가운데 나의 목소리를 담는다.
무엇을 향한 여정인가? 우리의 싸움은 각자의 그 치열한 인생 말이다.
누구도 우리가 어디서 무엇 때문에 왔는지에 대해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러한 불안함으로부터 멀어지려고 그렇게 매일 힘들게 일하고 싸우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당신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인생의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보겠다는 이 무모한 도전은 우연한 사건에서
발단이 되어 제법 그럴싸한 이야기로 완성되어가기까지 그 길고 외로운 여정은 이미 시작된지 오래다.
그 길은 어둠을 헤메이는 것 만큼 무모한것인지 모르겠으나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려고 나는 더욱 안감힘을
쓰며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아 이 글을 접한 이들에게 나누려 하는 것이다.
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이 글을 쓰는 과정은 내 마음의 짐을 풀어놓는 여정이다. 그것이 내가 할 일이고 내가 갈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인데 분명히 가까운 미래 모든 것이 완성되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며 잘했다는 마음이 들때까지 이 모든 일은 이미 목표가 되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