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생일이다

#7. 내가 한 일은 딱히 없지

by 수현

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나는 15년째 서울에 살고 있으며

언니는 호주에서 5년 만에 돌아왔다


평범한 듯 조금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그땐 '내 생일이니까' 나만 생각했다.

다른 친구들은 매년 생일파티 하던데...


어느덧 세월이 흘러 흘러 나는 30대가 되었다.


철들었군 후훗


LOVE YOU SO MUCH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엄마는 축지법을 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