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장

일석이조

by 은조
어차피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목마 태워줘.” 무릎으로 기어올라가 어깨까지 순식간.

능수능란한 너의 개인기. “일어나”

한명 더? 그래 어차피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매거진의 이전글나의 쪼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