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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쓰는 엄마
최고의 화이팅
고마워
by
은조
Jun 27. 2022
친구가 말했다.
- 은조. 내가 하나 키워줄까?
- 그러게. 누구 키워줄 건데?
- 나는 원래부터 원픽은 막내였어.
오늘, 최고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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