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간의 왼손 인터뷰, 《나 오늘 삐뚤어진다》

오른손은 너무 열심히 살았다(2)

by 허배우 actorheo

책 제목을 《나 오늘 삐뚤어진다》로 바꾸기로 했다.

<80일간의 왼손 인터뷰 – 일과 나 사이>


테마는 직장인 슬럼프를 지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여백의 시간을 갖는것이다.


그 첫번째 질문을 뽑았다.


"요즘 내가 가장 자주 하는 한숨의 이유는 뭘까"


질문을 왼손으로 삐뚤삐뚤 적었다. 답을 한 획 한 획 또박 또박 적어 나가다 보니 나의 한숨이 못 다한 말이 삐져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그 말들을 담아두지 말고 대나무숲에 가서라도 외치고 싶다. 후~~~


아마추어 허프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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