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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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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아침에 깰 때마다 설렐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위해 사놓은 빵이기도 하고, 저녁에 몰래 예매한 영화일 수도 있고. 어제 마지못해 덮었던 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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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원두 맞춤 구독 서비스, 코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카페를 집으로 들인 카페IN 이야기>를 주제로 우리 주변 홈카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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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Brand Director of Mobetterworks and Movi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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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섭
<Brand Marketer> 하고 싶은게 아주아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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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삼프로젝트
한 때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지만 지금은 흩어져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셋이 만나 진행하는 사적인 사장님 인터뷰. @samsamsam.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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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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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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