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공통주제 <일상> ㅣ 적진
올해 목표를 책 쓰기로 정하고 끄적거리는 중입니다. sf를 좋아하고 실용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 가지 많은 것을 시도는 하지만 끝내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주제는 넓지만 깊게는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함은 있어 꾸준히 한 걸음씩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작가 프로필 ㅣ 적진
뼛속까지 SF인 남자
요즘 시간을 내서 걷고있다
아침저녁 퇴근시간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걷고있다.
정말 힘들때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고 머리는 복잡함이 가뜩 차오를때
유일한 방법은 걷는 것이었다.
사실 다른 방법도 없었지만,
잠을 자도 술을 먹어도 좀처럼 참을 수 없는...
그런 화를 다스릴수 있는 방법은
걷는 것 이었다.
손 발이 떨려오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오르면
하나 가득 욕을 퍼부어도
심장은 미치듯이 뛰고
뱃속은 엄청난 고통을 가지고 오기만 했다.
그런데 그냥 걸으면 화가 진정되었다.
숲길이라도 걸으면 그래도 머리가맑아졌다.
문제가 해결되진 않았지만,
내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그래서 열심히 걸었다.
옛날같이 화가치밀어오르거나
머리가 복잡하진 않지만
요즘도 틈이나면 걷고있다.
자전거에겐 잠시 미안하기도 하지만
틈만나면 걸으려고 하고 있다.
걷는 다는 것이 나의 일상이되어가고 있다.
이젠 좀더 숲길등 가로수가 많은 곳등을 찾아 걷고 있다.
단순이 걷는것도 좋지만 좀더 좋은곳을 찾아가고 있다.
일상이 걸어감으로서 인생이 되다면 내인생은 걷는 인생이 될 것 이다.
다음은 어디로 걸어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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