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에 찾아온 너
티 없이 맑은 너를 볼 때면
해맑은 미소의 너를 볼 때면
듬직한 목소리의 너를 볼 때면
난 아무 말 없이
행복에 찬 미소를
너에게 보인다.
그렇기에 난 너와 함께이면
날아갈 듯 즐겁고
너와 함께가 아니면
목이 타듯 네가 그립다.
난 네가 마냥 좋아진다.
너의 그 순수함이
날 이렇게 만드는가 보다.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