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의 짝사랑이 시작되다.
그대의 모든 걸 원한다네
욕심 많은 한 숙녀가
그대에게 의지하길 원한다네
마음 여린 한 숙녀가
그대에게 마음을 열어 보이고 싶다네
사랑을 원하는 한 숙녀가
하지만 모든 걸 참고만 있다네
용기 없는 한 숙녀가
오늘도 한 숙녀가
눈물로써 이 모든 걸
채우고 있다네.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