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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후
좋은 영화글 쓰기를 꿈꾸는 영화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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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aim Lee
삶을 삶아서 가지고 왔으니 맛있게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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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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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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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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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다양하게 봅니다. 생각하며 봅니다. 이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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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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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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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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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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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좋아하는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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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 NOWer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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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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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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