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방학숙제 & 옷 입을 때는 급하다고 울면 어떻게 될까 등등
<초3adhd일기 2024년8월5일_방학숙제>
방학 숙제가 조금 많긴 하다.
조금이 아니다.
방학 숙제에서 나는 책 10권 이상 읽기가 제일 힘들다.
그치만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무엇을 노력해야 하냐면 10권 이상 읽기를 노력해야 한다.그러면 10권은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초3adhd일기 2024년8월8일 옷 입을 때는 급하다고 울면 어떻게 될까>
옷 입을 때 나는 바지가 잘 안 올라가서 더 오래 걸리는 것이다.그래도 안 입을 수는 없다.
시간이 걱정되도 어쩔 수 없다.
시간에 불안해 하면 안 된다.
옷 입을 때는 1 2분 때는 참을 만 했다.한 7분정도 걸렸다.
3 4분 때는 조금 화가 나기 시작했다.
5 6분 때는 제일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나는 EBS들을 때 한 과목이라도 제대로 듣는 것이 없다.
EBS 1시간 인데 40분이나 돌리는데 20분동안 또 딴짓을 한다.
아니 돌리는 것도 안 되는데 딴짓하면 되나
<초3adhd일기 2024년8월9일 해리포트 기간>
해리포터 보는 기간이 이미 지났다. 우리가 7월5일인가 부터 8월5일까지 끊었다.
그런데 오늘 벌써 8월9일이다.
4일이 지났다.
이제 해리포터는 안 한다.
사진 붙이면 끝난 것이다.
사진 붙이는 것까지가 끝이였다.
해리포터가 다 끝났다.
잔인하고 냉정해서 안 보여주는 것이다.
<초3adhd일기 2024년8월12일 개학식 날>
이제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아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한다.
EBS 듣고 나서는 게임하지 않을 것이다.
2시부터 3시까지 책 읽고 3시부터 피아노 학원 갈 때가지 컴퓨터 볼 것이다.
EBS 본 다음에는 멈추는 것이다. 다른 것 하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
게임은 자유시간 주면 하는 것이다.
<초3adhd일기 2024년8월19일 영어공부는 왜 해야 하는 것일까>
영어는
원래 10년 넘게 배우는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다른 사람과 영어로 대화 할 수 있다.
엄마도 지금 영어 공부 48살인데도 한다.
중학교때 영문법 배워서 지금 미리 복습하는 것이다.
미리 복습해야 나중에 더 잘하게 되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 포기하면 나중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영어는 보통이다.
수학만 잘 하면 될 게 아니다.
그것만 잘해받자 뭐 소용도 없다.
<초3adhd일기 2024년8월20일_한솥도시락>
아빠가 내일 한솥도시락 사 온다고 했다.
한솥도시락에서 나는 튼튼도시락 먹고 싶다.
그 도시락은 99퍼샌트 할인이다.
오늘은 어제 안 한 수영 할 것이다.
월 화 수 3일동안 여기서 있을 것이다.
내일 학습지 선생님 오신다.
학습지 선생님이 죄송한 말씀 엄마한테 하나 드렸는데 금요일날 학습지선생님이 교육 받으러 가야해서 수요일 5시에 만나기록 했다.이제 화 수 2일 남았다.
개학하기까지 2일 밖에 안 남았다.
<초3adhd일기 2024년8월21_일평면도형의 이동>
4학년 배우는 것을 지금 와 배우냐면 미리 예습하는 것이다.지금 예습하지 않으면 4학년 때 제대로 못 한다.
지금 엄마도 태0이한테 화났다.
나는 휴일날 이렇게 공부하다가 엄마랑 이렇게 싸움하기 싫다.
이따가 학습지 선생님이랑 열심히하면 더 잘할 수 있다
나는 몇 번을 설명을 해 줘도 모를 때가 있다.
말귀를 제대로 못하는 것이 문제다.
각도에서는 왜 화냈냐면 삼각형의 세 각 합은 반드시 180도라고 했는데 몇도니 하고 물어볼 때 150도라고 딴소리 해서 그런 것이다.직각의 반은 45도인데 나는 계속 60도라고 딴소리해서 2차로 혼났다.
<초3adhd일기 2024년10월29일_공부>
내가 하는 것은 공부이다.
그냥 왕기초이다.
그냥 공부도 아니다.
서울 강남에 사는 에들은 12시까지 잠 안 자고 계속 공부한다.
그나마 아주 적게 하는 것이다.
기초공부 하는데도 딴소리하고 집중못하고 그러면 안 된다.
서울 강남에 사는 에들은 내 나이때 벌써 고등학교거 하고 있다.
2028년부터 시험 문제가 쓰는 것으로 바뀐다.
4년 있다가 바뀐다.
만약에 공부 대충하면 시험 볼 때 항상 2~30점만 받게 된다.항상 50점 밑으로 맏는다.조금 열심히 공부하니까 90점도 맞는 것이다.
<초3adhd일기 2024년11월2일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으면 지식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에 책을 읽지 않으면 생각주머니가 점점 작아지게 되는 것이다.책에서 좋은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
6학년 때까지 생각주머니룰 넓혀야 한다.
책은 읽을수록 더 좋다
책은 꼭 읽어야 한다.
책을 안 읽으면 안 된다.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 생각주머니가 커진다.
<초3adhd일기 2024년12월27일_학습지 마지막 날>
오늘은 학습지 마지막날이다.
오늘은 마지막인 만큼 열심히 해야 한다.
오늘 한 번 하면 이제 끝이다.이제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오늘은 그동안 한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해야 한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딱 선생님의 설명에만 집중하면 된다.
수업시간에 딴소리만 안 하면 된다.수업에 관련된 내용만 얘기하면 된다.
그게 맞지 않는 말이다.예를 들어서 어떤 시를 소개하고싶나요 했는데 저 내년에 전학가요 그건 맞지 않고 쌩뚱맞은 이야기다.
<초3adhd일기 2024년9월29일_글씨>
엄마가 어제 내가 제대로 글씨 못 써서 화났다.
쓸대없는 말만 안 덫붙여도 화 안 났을 것이다.
어제는 내가 100% 잘못한 것이다.
글씨는 잘 써야 한다.
글씨를 이상하케 쓰면 안 된다.
글씨는 집중해서 쓰는 것이다.
엄마가 어제 고칠 시간을 3번 4번 줬다.
원래 한 번에 잘 쓰면 좋다.
글씨는 한 번에 잘 써야 한다.
그래야 여러번 쓸 필요가 없다.
<초3adhd일기 2024년9월30일_글씨 쓸 때 태도>
첫 번째 글씨 쓸 때는 조금 그랬다.
첫 번째는 글씨 쓸 때 한 태도가 65점이다.
두 번째는 글씨 쓸 때 한 태도가 100점이었다.
첫 번째는 그렇고
두 번째는 잘 한 것 같다.
두번째가 낫다.
첫 번째 보다는 두 번째가 낫다.
첫 번째는 십점 만점에 7점이고
두 번째는 십점 만점에 10점이다.
<초3adhd일기 2024년11월29일_엄마가 글씨 가지고 화가 나는 이유>
엄마가 그 이유는 글씨를 3년동안 가르쳤는데 제대로 못 써서 그렇다.한 글자를 쓴 다더라도 예쁘게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글씨는 정성 들여서 써야 한다.
조금만 신경쓰면 잘 할 수 있다.
글씨 쓸 때는 한 글자여도 정성들여서 써야 한다.
엄마가 참 답답하다.글씨를 가르친 것이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3년을 가르쳤는데도 그렇게나 글씨를 못 써서 그렇다.그만큼 가르쳐주면 제대로 써야 한다.
말씀 쓸 때도 왜 다시 쓰라고 하는 것이냐면 글씨를 제대로 못 써서 그렇다.엄마가 글씨 예쁘게 쓰라고 얘기 한 달에 한 번 씩 한다.
엄마는 나 글씨 때문에 답답하다.
<초3adhd일기 2024년9월29일_글씨>
엄마가 어제 내가 제대로 글씨 못 써서 화났다.
쓸대없는 말만 안 덫붙여도 화 안 났을 것이다.
어제는 내가 100% 잘못한 것이다.
글씨는 잘 써야 한다.
글씨를 이상하케 쓰면 안 된다.
글씨는 집중해서 쓰는 것이다.
엄마가 어제 고칠 시간을 3번 4번 줬다.
원래 한 번에 잘 쓰면 좋다.
글씨는 한 번에 잘 써야 한다.
그래야 여러번 쓸 필요가 없다.
<초3adhd일기 2024년9월30일_글씨 쓸 때 태도>
첫 번째 글씨 쓸 때는 조금 그랬다.
첫 번째는 글씨 쓸 때 한 태도가 65점이다.
두 번째는 글씨 쓸 때 한 태도가 100점이었다.
첫 번째는 그렇고
두 번째는 잘 한 것 같다.
두번째가 낫다.
첫 번째 보다는 두 번째가 낫다.
첫 번째는 십점 만점에 7점이고
두 번째는 십점 만점에 10점이다.
<초3adhd일기 2024년11월29일_엄마가 글씨 가지고 화가 나는 이유>
엄마가 그 이유는 글씨를 3년동안 가르쳤는데 제대로 못 써서 그렇다.한 글자를 쓴 다더라도 예쁘게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글씨는 정성 들여서 써야 한다.
조금만 신경쓰면 잘 할 수 있다.
글씨 쓸 때는 한 글자여도 정성들여서 써야 한다.
엄마가 참 답답하다.글씨를 가르친 것이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도 아니고 3년을 가르쳤는데도 그렇게나 글씨를 못 써서 그렇다.그만큼 가르쳐주면 제대로 써야 한다.
말씀 쓸 때도 왜 다시 쓰라고 하는 것이냐면 글씨를 제대로 못 써서 그렇다.엄마가 글씨 예쁘게 쓰라고 얘기 한 달에 한 번 씩 한다.
엄마는 나 글씨 때문에 답답하다.
호수의 난독난서는 극복하기 어려웠다. 여전히 ing 중이다. 매일 칸노트로 세 바닥이나 쓰는데 이 정도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볼 정도로 써주니 올해 감사제목이 하나 더 늘었다. 글씨보다 무슨 내용을 쓰느냐에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마음이 급하면 또 날아가지만...
큰둥이 학력진단평가 결과를 받았다. 3학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시험이다. 그 결과 국어와 과학이 기준 점수에 턱걸이를 했다. 국어는 영역별 점수에서 쓰기, 듣기, 말하기 부분에서 미달이지만, 문법과 읽기 부분에서 잘 나와서 플러스마이너스 평균이 도달.
큰 둥이 막둥이 둘 다 교회연합회에서 찬양 경연 대회 준비 중이다. 사실 대회 참가는 원하지 않았다. 전혀 참가시킬 생각이 없었는데, 교회 사모님과 선생님이 권유로 첫 연습 참가하고는 열의가 생겼다. 둘 다 가사를 암기하고 발성을 배우고... 엄격한 룰이 있어서... 불성실하게 참여하는 경우 언제라도 탈락이라고 못 박아두고 시작해서... 군기가 바짝 들었다. 아예 입상을 기대를 안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하는 마음으로 삼 년만 바짝 학습지 시켜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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