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긍정마
비관론자들은
모든 기회에 숨어있는 문제를 보고
낙관론자들은
모든 문제에 감추어져 있는 기회를 본다.
- 데니스 웨이틀리
사업자의 입장에서 세상의 모든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비관론과 낙관론이 공존하게 된다.
이상하게 이번달부터 "저가형 프렌차이즈"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평소에 관심도 없던 도메인(분야)이건만 외부미팅을 할 때나 혼자서 커피를 마실 때도 저가형 브랜드를 이용하게 된다.
저가형 카페의 특징은 "느낌없는 커피" 이거나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있다. 그리고 노동력을 최소화 하기 위한 무인결제인 POS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POS의 경우, 나이드신 어른들에게는 사용이 힘든 단점이 있지만 반면에 나이든 어르신들이 적어짐으로써 생기는 경제적 이익도 존재한다(다방처럼 죽치는 어르신들이 적어진다는). 어느 저가형 서비스나 마찬가지이지만 "박리다매"가 유일한 생존법이기에 회전율에 좋지 못한 행동을 하는 고객들은 유입시키지 말아야 한다.
이렇듯 저가형 커피 프랜차이즈는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기에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다보니 우후죽순 생기고 있으며 경쟁이 치열하게되면서 매출은 높지만 수익성이 높지 않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첫째, 저가형 커피 프랜차이즈는 대체로 인건비를 낮추기 위해 직원 수를 최소한으로 유지한다.
일자리 안정성과 급여 수준이 낮다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조건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과부하와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
둘째, 가격에 집중하다보니 고객만족도가 떨어진다.
인건비 절감을 위해 무인주문기를 활용하고 이는 고객에게 불편함을 제공한다. 그리고 저가형 서비스이다보니 커피의 질도 많이 떨어진다. 단지 질을 만회하고자 "양(물)"으로 승부한다.
셋째, 장소에 투자가 없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카페특유의 힐링포인트는 찾아보기 힘들다. 카페라기 보다는 길다방의 의자버전 같은 느낌이다.
어쩔 수 없이 AI는 필수가 되어버렸다. 재대로된 판매자는 없는 데, 구매자는 넘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교육 플랫폼으로 AI를 집어넣고 있다. 원래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대교같은 거대 플랫폼도 초등생을 위한 AI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작년에 중년층을 강타한 데이터 라벨링"같은 인증 플랫폼을 데이터 바우쳐 사업과 연계하고자 고민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B2G로 기관에 교육플랫폼을 제공하는 대표들에게 생각을 말해보았다. 그리고 방과후 강사들이 왜 부족한지를 알게되면서 깜찍한 BM의 메모를 짬을 시켜버렸다. 방과후 강사들 시간당 수익이 그렇게 낮은 줄 몰랐다.내가 생각한 서비스 구조가 고객(강사와 업체)과의 이익구조를 만들기 힘들 뿐더러 홍보에 대한 리소스 낭비가 심해보였다.
바우처 사업을 끼고 들어가더라도 박리다매의 한계가 보였다.
3월달이다보니 다양한 업체, 업종과 같이 하는 콜라보레이션 이슈들이 발생한다. 그러다보니 핵심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문서의 필요성이 높아진다. 정보의 공유, 소통의 원할이란 주제로 보건데 결국은 "1 페이지를 넘지않는 짧은구성" 문서는 필수가 된다.
콜라보레이션 사업 말고도 개발자 본연의 목표도 매년 정하고 실행하고 있다. 엔지니어로써 러닝커브를 고려한 목표도 존재하지만 그 해의 산출물(앱, 웹, 기타 등등)을 위해 특정 기술기반을 정하기도 한다.
올해에는 자동화이슈가 크므로 결국은 각종 API를 연계할 소소한 미들웨어에 집중하기로 했다.
chatGPT 때문에 스크래핑(웹크롤링)과 AI 자동화를 통한 수많은 소프트웨어가 생산되고 있고 나님 역시 그런 시류에 편승할 수 밖에 없다.
업체의 이력과 트랜드를 보며 고객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sw.good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