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긍정마
부모의 좋은 습관보다
더 좋은 어린이 교육은 없다.
-슈와프
주위를 둘러보면
자녀교육에 스트레스가 대단하다.
우리 집도 그렇지만 주변모두가 그렇다.
"사교육의 공포에 이성을 잃었다"고 판단될 때마다
그들에게 "불편함"을 일갈한다.
1. "자녀교육"을 강요하며 느끼는 것 없는가?
> 학원교육 따라가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 주문을 외우 듯 "뒤쳐지면 안돼~",
> "공부하라고~ "를 매일 외치는 너님
> 그러면 물어보고 싶다.
> 너님께서는 그 나이에 자식만큼 치열했더냐?
2. "뒤쳐지면 안돼식 교육"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공부는 타고남이 있다.
> "될 애"와 "안될 애"는 분명히 구분된다.
> 그럼에도 "뒤쳐지면 안돼"를 외친다.
> 그러면 물어보고 싶다.
> 그런 공포 마케팅이 "안될 애 " 인생에 도움되나?
3. "너를 위한 공부"가 "위함"이 아닐 수 있다.
> 내 주위에 넘치는 명문대와 넘사벽 전문직들
> 그들이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는가?
> 쟁취한 삶과 꿈이 다르다면 "세월이 억울" 하다.
> 그러면 물어보고 싶다.
> 좋은대학과 전공이 모든 닝겐의 꿈을 만족시킨다고 생각하나?
4. let it be
> 집 안에 명문출신들이 "지극히 평범한 나"를 보며
> "모두가 공부를 잘할 수 없다", "능력대로 살아라" 말했다.
> 그래서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한" 대학나왔지만
>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은 순간부터
> "열심히" 인생을 불태웠고 즐거웠다.
> 그러면 물어보고 싶다.
> 얼마만큼 남들이 인정해야 행복할 자격이 있나?
[김밥천국 불매지옥] 같은
토끼 몰이식 교육
누구를 위한 교육일까?
인생의 만족에서 내가 중요하건만
남에게 보여지는 잣대가 중요하다면
너님의 인생은
남의 눈에 자유롭지 못한 노예가 아닌가?
라는 심한 말을 참지못해 말해본다.
(*) 서태지와 크러쉬의 울부짓음이 30년이 지났건만 "내 인생 몇 등?"병이 더 악화되었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몇 등이야!를 외치는 "문화의 국뽕" 현상까지 판치고 있다. 어찌 이 나라의 모든 즐거움이 "등수, 급수"로 귀결될까나? 우리가 자존감 따위없는 저렴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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