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이것" 모르고 시작하면 개털 된다.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by 장주인


" 난 장사하지 않을 거야", 내겐 도움 되지 않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께 이런 질문을 드려보고 싶네요.


질문 1 :


오늘 하루 좋은 기분으로 시작하셨나요? 혹시 좋은 기분을 받지도 느끼지도 못했다면 분명 항상 똑같은 하루를 형식적으로 사는 사람이거나 하루를 준비하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질문 2:


혹시 증명사진을 찍을 때 미소를 넣으려고 노력하지 않으셨나요? 사람들은 만나면 왜 미소를 만들어야 하고 인사를 할 때 그 각도는 사람마다 다른 걸까요? 왜 깔끔한 옷을 차려입고 주변의 사람들을 의식하며 보내고 있는 걸까요? 그 이유에 대해서 한 번쯤 고민을 해보셨나요? 혹시 이런 행동들이 다 "장사"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가요?


질문 3:


왜 자신의 속 마음을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참거나 다른 살람의 눈치를 보며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요? 얼마나 그 사람들에게 잘 보여서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일까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끌어들 이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나쁜 게 보이는 것보다는 좋은 쪽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 때 뿌듯하고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로 남겼을 때 자신이 살아있다는 자체가 기분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의 존재를 무시당하고 나 배려받지 못한다거나 인정받지 못하게 될 때" 진짜 못한다" 정말 싫다."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면 사람들은 위촉되고 관계들이 더 멀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사는 이런 원리와 같습니다. (인생도 장사랍니다.)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구매하지 필요 없는 걸 구매하는 살람 들은 없기 때문이죠. 아직까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끌어들이고 자신이 필요한 존재로 기억 속에 오래 남도록 더 득이 되는 쪽과 옳은 선택 하도록 전략적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기술들을 알거나 배운 적이 없다 보니 이런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지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득이 되고 선택이 아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이들도 많답니다.


과연 자신이 장사를 잘하거나 이런 걸 배웠다면 모르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다 누군가에게 잘못 보고 베낀 장사 기술과 잘못된 방법이란 걸 알지 못해 우리의 생각도 사고도 의식까지 흔들어버린답니다. 더 복잡한 삶을 더 하게 되고 행동까지 방해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 바쁜 일들로 장사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을 배우지도 알지 못했을 때, 다른 일을 더 우선시하게 되거나 항상 바쁜 삶을 산다거나 불필요한 에너지가 낭비되어 소중한 시간마져 잃게 되는 심각한 부작용이 생겨날 것입니다.


저는 이걸 알고부터 절 뒤돌아보니 인생도 장사도 잘 될 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잘하는 건 물건을 구매하고 그 물건을 산같이 쌓아두는 것이었답니다.


->장사기본 기술만 익혀도 이런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1.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것


왜 이것을 구매하는지를요! 많은 사람들이 명품을 좋아하고, 신상품이 나오면 구매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분을 높이기 위해서 구매를 하거나, TV, 인터넷, 쇼핑몰 광고, 누군가 그것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구매를 따라 하게 된답니다. 남들이 그것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자신도 같은 걸 구매해야 하고, 누가 입은 걸 자신도 따라 입고 구매해야 그들과 같은 동등한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엄마 심부름을 부탁받은 아이가 마트 결제 데스크 아래 있는 사탕만 손에 지고 나오는 아이 같을 것입니다.


2)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소비패턴을 교환할 것.


구매한 이후 감가 되기 시작하는 물건들, 남들이 다 사용하는 물건들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올라가는 것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아무리 많이 벌어도 소비 패턴을 교환하지 못한다면 돈이 들어오는 즉시 살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벌어도 남는 게 별로 없는 특히 이 부분을 신경 쓰셔요 합니다.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사고를 교환하게 되는 순간 스스로 다른 사람들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질문할 수 있게 된답니다. 당연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바뀌게 된답니다. 자신이 소비자인지 생산자인지 질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소비자로 살아왔으니 이건 아주 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 "이걸 내가 만들면 더 잘 만들겠다. ""내가 만들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겠다."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답니다.


1) 너무 안정적인 걸 좋아하고 2)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3) 부모님(주변환경)의 영향이 가장 크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이유는.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닌 학교는 취업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죽기직전 까지 노동을 하며 돈을 벌 수 없다는 걸 빨리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3) 불편한 짐들을 정리해 나갈 것.


불편한 것들, 도움 되지 못하는 것들, 노동이 증가하는 것들은 하루빨리 정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장사를 한다는 건 어느 기업의 물건을 팔거나, 자신이 무엇인가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당연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값진 것 또는 도움 되는 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법위를 넘어서지 못한다면 항상 동일한 방식으로 판매를 하게 된다면요, 그리고 발전이 없다면요. 어떨까요? 스스로 이런 범위를 넘어서지 못한다면 평생 안전하게 살아갈 수 없다는 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어는 점포의 사장님은 왜 우리 점포는 사람이 없는 걸까요? 이런 질문을 하시더군요. 제가 질문을 반대로 던졌답니다.? 고객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셨나요? 소비자가 어떤 점포를 좋아할까요? 어떤 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셨나요? 많은 분들이 지금 상태가 최선이라고 늘 생각들을 하신답니다. 그리고 지금이 최대치라고 착각을 하고 영업을 하신답니다.(어느 기업, 회사, 점포의 직장인들도 같은 내용입니다.)



과연 고객들은 그렇게 생각할까요? 왜 우리 점포를 떠나게 되는 걸까요? 주변의 무수히 많은 점포들이 존재한답니다. 당연 오늘 생기는 점포도 있을 것입니다. 그 점포는 분명 지금 우리 점포들보다 우수하다는 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이 전쟁 같은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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