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복하고 있는 행동 벗어난다면
직업이 다르고 하는 역할도 다르다.
살아가는 방식은 다를지 몰라도 사람 사는 건 똑같다.
단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일을 하고, 하루 3번에 식사를 하고, 2, 3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을 가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며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마감하고, 잠을 자는 건 대부분 같을 것이다.
그런데 왜 사람마다 다른 결과를 내는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환경, 조건 등이 같다고 생각해 보자. 자신과 직업이 같고, 같은 집에서 살고, 같은 나이에 기혼자, 가족수도 동일하다면 결과는 어떨까? 과연 같을 수가 있을까?
같은 조건의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같은 교수의 수업을 받는 학생들이 학업성적이 과연 같을까! 학업성적이 가장 높은 A를 받은 학생과 F를 받은 학생은 A에게 과연 운이 졸아서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결과를 환경 탓, 부모 탓, 타인의 탓이라고 돌려서 말하고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지금의 결과는 자신의 행동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인정하려 하지 않으려 한다. 더 좋은 집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더라면 하고 아쉬워하면서도 스스로를 평가하거나 비교하지 못한다. 불행하다고 얘기하고, 어렵고, 희망 없고 힘들다고 얘기를 꺼낸다.
지금까지 목적 없이 습관처럼 흘려보내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어떨까? 중요한 시간이지만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못했다는 걸 알아차리게 된다면 어떨까?
반복적인 행동과 일상적인 생활들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걸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못한다. 자신의 정확한 행동에 목적이 없거나, 알면서도 깊게 여기지 못했을 것이다. 반복되고 자주 하는 행동은 분명 자신의 결과에 아주 큰 영향을 주게 된다. 결과가 나쁘다는 건 목적 없이 그냥 행동하거나, 불필요하게 행동을 지금까지 해왔거나, 반복 없이 꾸준한 노력이 없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많은 결과들이 얼마나 자신에게 의미를 두고 해 왔는지, 많은 시간들이 불필요하게 소비되고 정말 잘 사용되었는지. 결과 또한 만족스러운지 뒤돌아볼 필요성은 분명 있다. 우리는 삶의 목적을 모르거나, 없을 경우 그냥 살게 될 경우 즐거움도 떨어지고 만족율도 계속 감소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쌓아가야 하는 건 스펙도, 계급도, 많은 짐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즐거운 상태와 그 즐거운 것을 하나씩 경험하고 알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쌓이고 쌓일수록 탄탄해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직장에서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거나 가정에서 충실히 하고 부모로서 느끼는 기분을 충분히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리. 식사를 할 때도. 좋은 곳에 갈 때도. 소소하게 느끼는 즐거운 감정들을 차곡차곡 쌓는 것이다. 이 시간들은 자신이 살아 움직인다는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을 더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의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을 쌓는 큰 성이 되게 된다. 계속적인 자신의 인생관의 목적이 흔들림이 없도록 걸림돌 없이 쉽고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작은 것들이 쌓이고 그 만족감들이 쌓이게 될 경우 자신이 움직이는 이유가 탄생되게 된다.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찾고 작은 목적들을 모아서 그것들이 큰 덩어리가 되어 큰 목표가 만들어지게 된다. 이것을 해야 하는 이유? 좋아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그것을 느끼고 그것을 계속 쌓는 것 그것이 곧 행복한 일들로 쌓이는 기분을 받는 것이다.
행동 하나하나에 목적들을 확인하는 질문?
내가 움직이는 이유?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언제 즐거운지?
내가 언제 행복한지?
내가 언제 웃고 있는지?
내가 언제 가장 많은 생각을 하는지?
우선 자신의 가장 큰 루틴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향 [생산성, 효율, 성과, 성장]이 되는지 시간이 사용되고 있는지 늘 확인했으면 한다.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일, 하루하루 계속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 특별한 변화 없이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확인해서 하루빨리 여기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절대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라고 부추기는 것이 아니다. 기계처럼 자신의 몸을 헌신하며 살면서, 즐겁고 보람된다면 모르겠지만 인생이 재미가 없고, 항상 불안하고 왜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끌려 다니는 답답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느낀다. 자신의 인생이 아닌 타인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면, 지금까지 반복되는 일상을 확인하고 문제가 된다는 걸 알아차렸다면, 변화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람마다 다른 루틴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동일한 루틴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런 행동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는 이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패턴과 루틴이 같다 보니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 감성, 같은 시각들을 가지고 살아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다 보면 어떤 목적도 생각도 없이 출근길을 그냥 왔다 갔다 하게 되는 경우다. 의무적으로 학교를 가야 하고 직장도 남들이 다니다 보니 자신도 남들처럼 뒤처지지 않으려고 혈안이다. 당연 어떤 이들은 좋은 직장과 많은 수입을 내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 분들을 제외한 자신의 에너지 사용 대비 좋은 성과 생산성 자신의 수입을 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이다.
불필요하게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포함이 된다. 이런 루틴에서 벗어난다면 어떨까? 오랜 시간 동안 가지게 된 습관이라 벗어날 때 상당히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왜 이런 루틴에서 벗어나야 하는지 이제는 아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강조드리고 싶은 건, 자신이 만든 루틴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습관에서 벗어날 때 자신이 통제하는 루틴을 스스로 만들어 갈 때, 스스로 만들어가는 생산자(타인의 삶에서 벗어난 사람)로 재 탄생될 것이다. 분명 보는 것들이 달라지고 생각도, 사고도 의식까지 조금씩 흔들려 구멍이 늘어나듯 그 폭이 점점 확장될 것이다. 대표 습관만(생각 없이 움직이는) 바꾸더라도 자신의 행동으로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만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분명 지금보다 힘들 수는 있지만 정말 작은 일에 작은 성과에도 즐거워하고 행복한 일들이 근방 차게 될 것이다. 자신이 만든 루틴이 아니 오래전부터 누군가에게 만들어진 루틴이라는 것을 깨닫는 게 중요하다.
이런 잘못된 루틴과 자신이 만들지 않은 것들을 내려놓게 된다면 허무하기도 하겠지만, 자신이 했던 지금까지 많은 일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자괴감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정신을 바짝 차리기 위해서 스스로 자신에게 주문을 넣어야 한다.
“그래 잘했어. 힘들지! 괜찮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긴 시간을 불필요하게 반복했다 보니 스트레스 상태가 온다 거나 허탈한 기분까지 받거나 크게는 두렵기도 할 것이다. 다시 잘하지만 지금 당장 변화를 주기 위해서 긴 시간 사용해 왔던 일들을 어서 벗어나라는 뜻이 아니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던 시간부터 어떤 도움이 되는지 어떤 유익한 점들이 자신에게 득이 되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기 바란다.
반복된 루틴에서 벗어나는 7가지 방법.
1. 가장 대표습관 만든다.
- 메모를 하거나, Daily Report 작성하고 항상 확인한다.
2. 새로운 습관을 만든다.
3. 새로운 장소를 찾는다.
4.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시도한다.
5. 자신과 함께 하는 시간을 확보한다.
6. 자신이 행동할 때, 무슨 목적과 의미 있는 것이 있는지 질문한다.
저도 오랜 시간 직장을 다니면서 그 어떤 목적 없이 단지 수입을 위해서만 다녔야 했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하면서도 시간이 날 때면 일을 하는 척 바쁜척하며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만 했다. 그 외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내지도 못하고 오랜 시간 직장에서만 보내야 했다. 지금은 그전과 전혀 다르게 살아가고 있다. 당연 직장에서도 많은 생산성과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예전과 다르게 누군가에게 끌려 다니는 삶이 살아지게 되었다. 지금은 제가 원하는 대로 시간들을 조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당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간은 저에게 가장 생산적인 시간이 되었다.
어느 직장이든 어느 회사 든 간에 개인의 성장과 많은 생산성을 높여 나가야 하는 건 사실일 것이다. 대부분의 많은 시간들을 같이 하면서도 그 시간에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만일 그 시간만큼 돈으로만 교환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분명 시간이 한참을 보내고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젊은 시절 아낌없이 사용된 시간을 후회하게 되고. 생산적인 능력도, 수입도, 자신의 에너지도 만들어 내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앞으로 자신을 뒤돌아보고 후회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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