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행동이 먼저인 아이들
누가 제일 힘들어요?
문제아라는 말이 없어진다 해도
어떤 부모나 자식이 힘겨울 때가 있듯
교사에게도 유독 힘들여야 하는 학생이 있다.
바로, 나보다 넘치는 열정!
극도의 무기력!
망각의 끝판 왕!
...
위의 세 가지 타입이라면
혹시, 우리 아이가?
내가 설마 그런 학생?
이런 의구심을 가져봐도 되겠다.
...
매일을 교실 속에서 꾸준히 살아내는 모든
선생님들께 빌런이 된다는 건,
성실한 사회인이 될 자격미달이라는 듯
섭섭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꼭 덧붙이고 싶은 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