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2

간단 조리로 여유있는 저녁맞이

by 스무디
계란과 새우를 솔솔 볶아서 새우볶음밥

쫄깃쫄깃 감자떡, 하얀 가루가 덜익은 반죽같지만 투명해질만큼 익힌 포슬포슬 맛있는 떡!

렌지에 7분 정도 돌린 것 같아요. 뚜껑 잘 덮으면 더 투명하게 쪄질 것 같은 예감.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

납작하고 길게 썰어진 신기한 두부가 새로 나왔습니다.

신제품 맞나요? 냉큼 사다가 쑥갓넣고 고추장 풀어

국 끓여봤는데, 맛있게 먹는 사람은 저 밖에 없네요.

^^. 역시 두부는 뭉글뭉글한 맛이던가? 이것을 다음에는 다른 요리에 넣어보려고 구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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