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엄

자연 치유

by 담이

하늘을 보며 바람과 함께 발자국 따라 걷는 길

마음은 치유되어 감사 가득한 가슴 안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바람따라 춤추는 나뭇잎처럼 세상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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