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린 자유로움이 있어
모든 판단을 뒤로한 채
아무 편견 없는 세상을 마주하며
사람을 사람의 결대로 바라보게 되는 이 마음
아무 문제없고
흔들리지 않는
나의 웃음,
나의 자연.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