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인연의 흐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항상 웃음을 머금으며 기다리는
당신을 보며 살짝 웃음이 나오는 건 진심이겠지요 좋은 느낌이 들어요 친해질 순 시간이 달라 어색해지지만 아주 천천히 조금씩 다가가보겠습니다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