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아간다
나는 아무도 내 삶을 규정하게 하지 않습니다.
교과서도, 남의 판단도,
세상 규정도 내 자유를 묶을 수 없습니다.
내 삶은 온전히 내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