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상 14일째

해가 짧아지고 있다.

by 햇살나무

#새벽 기상

#14일째


오늘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도로에 달리는 차들이

힘차다.


새벽길 청소차도

불빛을 장착한 채

유유히 걸어간다.


새벽부터 열심히 하는

오늘은

월요일이다.


이제 제법

새벽 공기는 시원해졌고,

밤중인 줄 아는 매미는

아직 때 이르다며 울지 않고 있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아직도 해는 그 빛조차

드러내지 않으며,


2021년도

남은 날보다

지나간 날이 훨씬

많아졌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2021년의 하루를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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