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의 일상
호치민에 한국학교가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되었다.
재외국민등록증은 베트남에 입국하고 난 뒤 발급이 되는서류였다.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