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괜찮은 척 웃으며 살려 하기보다
멍청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남의 삶을 들여다보지 말고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