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제 2의 인생 호치민
호치민 설 풍경
Tết
by
햇살나무
Jan 23. 2023
아래로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베트남에도 음력 설은 한 해 최고의 휴일이자 축제가 펼쳐지는 기간입니다.
모든 베트남인들은 임금을 평소의 4배를 준다하여도,
모두 쉬기를 원하고.
외국인을 상대하는 휴양지의 리조트와 호텔,
그리고 도심의 거대한 외국풍 레스토랑과 스타벅스같은 체인커피숍은 정상영업을 합니다.
그들에겐 지금이 성수기니까요.
우리나라는 설 이라고 하지만,
베트남은 뗏 tết 이라고 합니다.
고향이 시골인 사람들은 15일을 쉬고 못해도 10일은 쉽니다.
재물과 건강과 행복을 느끼는 거리를 거닐다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기운이 전달되어
2023년은 생애 최고의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베트남의 설 연휴 풍경을 사진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글올림.
2023.01.23
keyword
설날
해외여행
풍경
96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햇살나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팔로워
1,76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메리크리스마스
여기는 베트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