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2023.10.17 am05:40 호치민에서 부치는 편지

by 햇살나무

다시 태어나라_



오늘은

아르키메데스처럼
갈릴레이처럼
에디슨처럼
아인슈타인처럼

베토벤처럼
차이코프스키처럼

헤밍웨이처럼
니체처럼
헤르만헤세처럼

다시
찾기를
발견하기를
깨닫기를

오늘부터
다시
태어나기를

매거진의 이전글#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