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인정해 주는 친구의 한 마디
긴 말 없이 지친 나를 알아 봐 주거나, 몇 글자 안 되는 문자에 내 편이 되어 주고, 한 줄 텍스트에도 진심으로 답해 주는 친구가 공허한 금요일 밤 큰 위안이 된다.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