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도시, 암스테르담

마음이 머무르는 곳

by 바람아래
2023. 12. 13. Amsterdam By 바람아래 Galaxy Note20


창녀의 세계와 신의세계 사이에는 두 왕국을 나누는 강물처럼 매캐한 오줌 냄새가 깔려있다.

- 밀란쿤테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속 암스테르담 골목 묘사 부분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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