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머무르는 곳
창녀의 세계와 신의세계 사이에는 두 왕국을 나누는 강물처럼 매캐한 오줌 냄새가 깔려있다.- 밀란쿤테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속 암스테르담 골목 묘사 부분 발췌 -#유럽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야경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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