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모서리
낮에는 소설을 쓰기 위해 펜을, 밤에는 뜨개질을 하기 위해 코바늘을 잡는다. 우울증으로 인해 펜을 잡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펜 대신 코바늘을 쥐며 뜨개질을 시작한 초보 뜨개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