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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Ho Lee
욕망의 그릇을 아주 작게 준비한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한 정년으로 퇴직한 슬기로운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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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월
더없이 기쁜 일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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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낭만 Jonathan Feel
스스로 걷는 사람. 세상은 평범한 사람의 삶에서 작은 가치들이 쌓일 때 조금씩 좋아진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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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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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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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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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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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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