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9. 2018
어쩌면 좋지 by 윤보영자다가 눈을 떴어방안에 온통 네 생각만 떠다녀생각을 내보내려고 창문을 열었어그런데창문 밖에 있던 네 생각들이오히려 밀고 들어오는 거야어쩌면 좋지
#1일1시 #100lab #어쩌면좋지 #윤보영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