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_안부

APR 14. 2018

by AERIN



안부 by 나태주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웠다.


잘 지내서 다행이야

잘 지내줘서 고마워


진심을 담아 말할 날이 오겠지.



#1일1시 #100lab #나태주 #안부

매거진의 이전글086_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