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2_그리움

DEC 15. 2018

by AERIN



그리움 by 나태주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1일1시 #그리움 #나태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31_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