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먼데..?
예전에는 채우고자 썼었나 보다
지금은 넘침을 비우고자..
아... 나를 적당히 조절해 주는 글쓰기...
그래서 글을 쓰나 부다
아무도 읽어 주지 않아도 말이다..
내가 읽어주니까... 내가 알아주니까..
내가 위로해 주니까..
그럼 자기만족인가...ㅎㅎㅎ
무튼 나에게 글 쓰기를 시작하게 해 준 인연들을 사랑한다.
내일은 커피라도 사야겠다.. 전화해야지... 톡 말고.. 전화... 목소리가 그리운 날들이다.
안은영 D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