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원 길마다 조잘조잘 얘기하는 둘째.
오늘의 주제는 자동차.
엄마. 바퀴가 열려있는(?) 차도 있고.
노란색 차도 있고.
아주 멋진 차도 있어!
머리가 벗겨진 차!
머리가 벗겨진 차는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졸지에 대머리가 되어버린 오픈카 ㅋㅋ
- 2022.09.28
언제나 맑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맑은 날이 좋죠. 하지만 흐리면 또 어떻고, 그래서 우울하면 어때요. 그것도 다 내 감정이고, 결국엔 맑아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