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가 작아 자료들을 띄우면 글씨도 작고
자료를 보기가 너무 힘들다. 두통이 올 지경이다..
노안이겠지... ^^이젠 돋보기를 하나 맞춰야 되려나보다.
내 돈으로라도 모니터를 40인치 이상으로 하나 사야겠다.
이러다 두통으로 일을 못할 지경이니
그래도 해야 할 일은 해야하니 다시 야근모드로
잠시 야근하다 마무리를 지었다.
끝낸게 아니라 피곤하고 배고파서 끝냈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배고파서 일을 못할 지경이면
그만하고 집에 가야지
"힘들다.. 모든게 힘들어서 시간이 가는건지 내가 가는건지도 모르겠다.
힘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힘을 낼 생각조차 못하고,
한발, 손 한번 움직이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그럴 의지가 손톱만큼도 남아있지 않기 떄문이다."
내가 그랬다 한동안 그랬다.
물론 지금도 몸이 나빠지면 확 올라온다.
가족들은 이해를 해주지만 미안한 것은 사실이다.
오늘도 하루 한번에 하루씩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버텨내 봅니다.
힘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없으면 없는데로 버텨내는 것이고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