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목)감사일기
69일째 감사일기
연휴가 끝나고 출근을 했습니다.
직원들이 몇 명 없어 사무실이 휑~~합니다.
나름 고요한 사무실을 좋아하기에
감사합니다
새해 첫 출근일을
야근 없이 정시퇴근 할 것 임에
감사합니다
오늘 출근한 직원들은
모두 비슷한 성격의 직원들인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휴가를 연이어 보내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파이팅을 보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음주부터 연달아서 있는
강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강사의 골수를 빼는 준비만이 듣는이가 잠이들지 않게 할 수 있다
. ^^ 항상 이 말을 명심하며 실천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있는 회의자료가 병원에 다녀오는 동안 하나도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미 머리속으로 자료들을 리스트업 하고 있었습니다.
캬~~ 일 중독자.. 워커홀릭.. 자발적인게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니 그럴 뿐입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월급을 주니 감사히 다니는 수 밖에
그래도 감사합니다
오늘은 출근을 하였으니 명절음식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식당밥이 먹고 싶습니다. 그래서 식당으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출근한 직원들끼리의 새해덕담에 진심을 담아 건네봅니다.
그리고 저에게 오는 덕담에도 진심이 있다고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회의자료를 대충 마무리하고, 강의안도 대충마무리하고
ㅎㅎ 이럴 때는 연차를 내고 집으로 슁~하고 싶지만
꾹 참고 일을 마무리해봅니다. 그래야 담주에 야근을 안합니다.
칼퇴근을 준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참.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명절동안 그렇게 먹어댔지만 체중이
하나도 불어나지 않았습니다. 오~~ 개이득~
감사합니다
내일만 출근하면 또 주말입니다.
이렇게만 하면 참 즐거운 회사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주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