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지켜온 원칙들
오늘 처음으로 틱톡 라이브를 켰습니다.
사실 무작정 켠 것이었는데, 916명이나 되는 분들이 함께해 주셨어요.
선물도 4개나 받았고, 많은 분들이 "라이브 잘한다",
계속하라 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보고 존경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저는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14살 때부터 가슴속에 있는 지금의 내 모습이 다가
아니야, 분명 나에게 다른 길이 있을 거야 하는
마음으로 무언가를 했었던 것 같아요.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했던 것이
지금의 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저의 첫 성공 경험은 "14살 식모살이에서 도망 나온 게
제 첫 번째 성공입니다."
14살 어린 나이에 힘든 식모살이를 그만두고 나온 것.
그것이 저의 첫 번째 성공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깨달았어요.
살아남는 것 자체가 성공이라는 것을.
작은 도전도 성공이라는 것을.
40년 봉제업을 하면서도 항상 생각했습니다.
"직원이 최고면 당연히 회사도 나도 최고가 된다."
저는 평생 함께 성장해 온 사람입니다.
혼자 잘되려고 하지 않았어요.
함께 성장할 때 진짜 성공이 온다고 믿었거든요.
지금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사업자를 찾는 거예요.
함께 성장할 동반자를 찾고 있는 거죠.
진짜 절실한 분과 손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의지는 절실함에서 나오거든요.
절실한 사람만이 스스로 움직여요.
오늘 라이브에서 제품 이야기는 하지 않았어요.
대신 제가 식당을 그만둔 이야기, 새로운 도전 이야기를 나눴죠.
그런데 사람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제품보다 더 세게 나갔죠?" 하고 스스로 웃음이 나왔어요.
그런데 라이브 후에 한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계속 운동을 알려준다며 자신의 방송에 오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예쁘게 거절했는데 자꾸 답글을 다시니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말로만 약속하는 거 안 합니다.
작은 약속이라도 제 입에서 나온 말은 지키는 사람이에요.
자꾸 이러시는 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게 아닌가요?"
저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신뢰로 살아왔습니다.
아닌 건 아닙니다.
64년을 살면서 지켜온 제 원칙입니다.
14살 식모살이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어요.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사람들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을 원한다는 것을.
진짜 이야기를 원한다는 것을.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는 것을.
14살 식모살이 탈출부터 64세 새로운 도전까지.
제 인생 자체가 하나의 성공 스토리예요.
앞으로도 이런 진짜 이야기들을 더 많이 나누고 싶어요.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하지만 제 원칙은 절대 바뀌지 않을 거예요.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신뢰로 살아가겠습니다.
성공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오늘 916명과 함께한 이 시간도 큰 성공이었어요.
다음 라이브는 월요일 저녁 8시입니다.
더 많은 분들과 진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오늘의 한 줄
성공은 거창한 게 아닙니다.
14살 식모살이 탈출도, 64세의 새로운 도전도,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원칙도 모두 소중한 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