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나에게 독서란

내면을 성장시키는 도구입니다.

by 주방 이모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집중하는 시간 속에서
많은 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바빠도
가방이 아무리 무거워도
빠지지 않는 한 가지가 있어요.

책 한 권.


새벽에 눈을 뜨면
단 5분이라도 책을 읽습니다.

부족한 시간은
대중교통에서 채웁니다.

전철 안, 버스 안, 대기 시간
사람들은 폰을 보지만
나는 책을 펼칩니다.



나에게 독서란?

내면을 성장시키는 도구입니다.


마음이 슬플 때
외로울 때
기쁠 때조차

책 속에서 감정을 다스립니다.



책은
나를 위로하고
또 다른 세상으로 안내합니다.

보여주는 삶이 아닌
채워가는 삶.

그것이 독서의 진짜 힘이라 믿습니다.



요즘은
파트너 사장님께 선물받은
『시크릿도어』를 10번째 재독하고 있어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입니다.

말과 마음이 믿음을 만들고
그 믿음이 현실을 바꾼다는 내용이죠.



"죽지 않았다면, 희망은 있다.
하루밤 사이에 벌어질 기적을 기대하라!"

그 문장을 볼 때마다
다시 용기가 납니다.


60세 바닥에 있을 때도
책이 저를 일으켰어요.

책 속에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싹텄고

그 믿음이
오늘의 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0세에 책으로 시작해
300여 권

64세 지금도
매일 아침 책과 함께 시작합니다.


가을입니다.
독서의 계절이죠.

당신은
어떤 책으로
내면을 채우고 있나요?



#독서 #책 #시크릿도어 #내면성장
#60세부터300권 #전철독서 #희망
#생각이현실을만든다 #채워가는삶
#64세독서 #평생학습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