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by
강민지
Aug 9. 2025
기차 창밖의 풍경은
내가 잊고 지낸 것들을
잠시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움은
말이 없고
기억은
늘 지나간 뒤에
아름답습니다.
나는
떠나는 것보다
지나가는 것이
더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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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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