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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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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나름 선생님
다양한 장르의 책을 15권 이상 출간했으며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수능 현대시 책을 같이 쓸 고등학교 국어선생님, 일기 지도 책을 함께 쓸 초등학교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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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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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한
굳고 정한 갈매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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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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