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라, 지친 두 눈아

5월 17일 (2022)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by agatha

5월도 절반 넘게 지나갔네요.

워낙에 행사가 많은 시즌인데다가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만남과 모임이 정말 많은 요즘입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한 모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칸타타 82번 <Ich have genug - 저는 만족하나이다> 중에서 아리아 ‘잠들어라, 지친 두 눈아’(Schlummert ein, ihr matten Augen) 들으시면서 편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OkV7jLiwt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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