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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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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어스골퍼
골프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김태훈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가 저로 인해 한 타를 줄였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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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서
평소 책 읽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 꿈인 작가가 되고 싶어 틈틈이 글 쓰는 회사원이자,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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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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