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세상.

이번 여행에서 더 많은 걸 느꼈나보다.

by 박태철



우리가 익숙해서 그렇지
실시간으로 카톡을 하고
비행기만 타면 전 세계를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도 모르게 선진국이 된 것 같다.

처음 유럽 배낭 여행 갔을 때
삼성 광고판을 보고 놀라곤 했다.

이번 여행에서 더 많은 걸 느꼈나보다.

해외 나가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호이안에서 느낀 감동은 그래서 더 크게 다가온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호이안에서 여행하고 있나보다.

몆 년 후 꼭 다시 가보고 싶다.


작가의 이전글인생은 베낭 여행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