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고맙게 여기거나 고마운 마음을 나타내는 태도라고 한다.
같은 환경 속에서도
누군가는 감사하지만,
누군가는 오히려 불평한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릇 안에 기본적으로 채워진 감사의 양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감사의 그릇에 항상 80%가 채워져 있으면 조금만 감사할 일이 있어도
감사가 넘친다.
반면 누군가는
감사의 그릇에 20%밖에 채워지지 않아 웬만한 일로는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
불평이 가득한 일상을 만날 때,
가만히 두면 나와 만나는 지점마다
폭탄이 터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는 불평스러운 순간이 다가오면
내가 원하는 상황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는 것 같다.
성숙한 어른이 된다는 것은
불평으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도
감사의 그릇을 채워 가는 힘을
가지는 것인 것 같다.
앙코르와트에서 만난 아이.
감사는 표정에서 나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