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의식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잃는다.
늙어서는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쏟아붓는다.
재산의 손실에 예민하게 반응 하면서도,
시간이 흘러가는 것에는 무심히 흘려보낸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사유와 사고를 통해
남이 하니까,
다들 그렇게 사니까에 휩쓸리지 말자.
누군가를 쫓기보다,
누군가의 길이 되자.
인도에서 만난 코끼리.
남들이 가지 않은 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