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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공장
여덟 살 때부터 적어 온 일기가 벌써 30년째. 가족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좌충우돌 직장 생활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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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서정문학 수필 신인상. 삼봉 정도전문학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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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12년차 상담사/상담심리 박사수료. 어려운 정신역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나와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미담(美澹)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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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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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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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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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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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완
살지 않으니 죽음도 없는 고양이를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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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관계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사랑, 인간관계,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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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최
삶을 깊이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빠이자 남편, 그리고 이제는 작가로써 감정의 파동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 지를 천천히 써 내려가려 합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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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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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na
Mainstream을 크게 벗어나진 않으면서 그와중에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삽니다. 좀 특이한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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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목
우주와 바다를 잇는 작가 이목입니다.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려 합니다. 천천히 즐겨주시기를 매주 월, 수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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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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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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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작가
/모마 MoMA 미술관 도슨트 북/ 메트로폴리탄 THE MET 미술관 도슨트 북/ 게티 센터 THE GETTY 도슨트 북/ 이건희 컬렉션 도슨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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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다
뉴욕 롱아일랜드를 둥지로 그곳에, 그이에게, 그대에게 다가서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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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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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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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그러면 미워했던 날도,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지 못한 상처도 다 사랑했던 순간으로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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